기획/연재 바로잡습니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plan/2008/04/26/2008042600201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04-26 00:00 입력 2008-04-26 00:00 ●바로잡습니다 본지 4월25일자 3면 ‘4명중 1명 직계가족분 공개 거부’ 기사에서 양건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이 직계 존·비속의 재산 공개를 거부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달라 바로잡습니다. 2008-04-2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