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서울신문 11월28일자 29면에 보도한 김용덕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의 ‘역사는 전쟁 아닌 외교로 접근해야’ 제하의 인터뷰 기사 가운데 “유럽도 몇나라에 걸쳐 있는 몽블랑산을 두고 다국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했습니다. 백두산이나 독도도 그럴 수 있지 않겠습니까.”라는 대목은 사실과 다르기에 바로잡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독도는 명백히 우리 영토로서 몽블랑과는 전혀 다른 사례로 당시 백두산과 독도를 동일시해 발언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2006-11-2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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