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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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12-24 00:00
입력 2005-12-24 00:00
‘사람 일 사람´은 독자여러분의 이야기로 채워집니다. 아름다운 이야기, 가슴 아픈 사연 등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채무상담실, 행복만들기에 상담을 원하시거나, 모임·인사·부고의 게재를 원하시는 분도 서울신문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전화 02-2000-9174 팩스 02-2000-9179 이메일 people@seoul.co.kr
2005-12-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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