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사랑의 집 고쳐주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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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9-02 08:37
입력 2005-09-02 00:00
서울신문은 (사)열린사회시민연합과 함께 ‘2005 나눔 - 해뜨는 집’ 캠페인을 전개합니다.‘해뜨는 집´이란 긴급하게 집수리를 해야 하지만 생활형편 때문에 하지 못한 채 불편하고 위험하게 살아가는 독거노인, 장애우, 소년·소녀가장 등의 주거시설을 건축전문가와 일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여 무료로 수리를 해주는 자원봉사활동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주 최 서울신문사

(사)열린사회시민연합

후 원 국정홍보처
2005-09-0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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