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박완서의 살아가는 이야기’ 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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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6-30 00:00
입력 2005-06-30 00:00
서울신문이 7월부터 특별 기명칼럼으로 ‘박완서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월 1회 싣습니다.

우리시대의 가장 뛰어난 이야기꾼인 소설가 박완서(74)씨는 지난해 상반기에도 서울신문에 ‘박완서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연재한 바 있습니다.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난 박씨는 장편소설 ‘나목’으로 등단한 이래 왕성한 작품활동을 계속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소설 ‘그 남자네 집’을 출간했습니다. 박씨는 이상문학상, 현대문학상, 대산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만해문학상 등 수많은 문학상도 수상했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2005-06-3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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