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신임이사 김영만·김명서씨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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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4-01 07:32
입력 2005-04-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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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서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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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만 이사
김영만 이사 김영만 이사
서울신문사는 31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김영만(金榮晩·48) 논설위원실장과 김명서(金命緖·49) 공익사업국장 겸 사업지원본부장을 각각 상임이사로 선임했다.

또 김행수(金幸洙·63) 스포츠서울21 대표이사를 비상임이사로 선임했다. 양동용(梁東瑢·52) 이사는 유임됐다.



김영만 신임 이사는 1979년 서울신문사에 입사해 경제부장과 판매국장, 광고국장, 경영기획실장, 편집국장을 지냈다.

김명서 이사는 1981년 입사해 사회팀장과 정치팀장, 편집국 부국장, 사업국장을 거쳤다.
2005-04-01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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