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가족신문 만들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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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1-14 07:10
입력 2005-01-14 00:00
서울신문은 자녀들이 방학기간 중 직접 신문제작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이 가족이나 친지의 소식을 모아 기사로 써오면 ‘가족신문’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가족신문’ 제작을 마치면 실제 신문제작과정을 견학하게 됩니다. 학부모가 동행하셔도 됩니다. 자녀들의 가족사랑을 일깨우고 보람 있는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한 이번 행사에 많은 참가를 바랍니다.

준비물

기사 가족소식은 4∼5건, 총 2000자(띄어쓰기도 1자로 계산) 이상을 ‘글’로 작성해 디스켓에 담아 오십시오.

사진 여럿이 찍거나 배경이 있는 사진을 한 장, 인물사진(얼굴만 나온 사진)을 한 장 준비해 디스켓에 담거나 인화된 사진을 가져오셔도 됩니다.

제목 가장 중요한 기사를 톱기사로 정한 뒤 미리 제목을 만들어 오십시오. 톱기사의 제목은 1∼3줄로 하되 한 줄은 15자 이내로 만들어야 합니다(예: 아빠 부장님으로 승진).

신청

제작시간 1∼2월중 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10∼11시

소요시간 약 1시간(견학 포함 2시간)

대상 초·중·고생 및 대학생(초등학생은 4학년 이상)



접수인원 10명의 단체를 원칙으로 합니다. 개별신청은 접수 순서대로 10명을 모아 일시를 통보해 드리겠습니다.

신청 및 문의 총무국 총무부(02-2000-9653)
2005-01-14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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