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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11-17 07:41
입력 2004-11-17 00:00
신문의 제작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신문사는 초·중·고생, 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사내견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신문제작과정을 알기 쉽게 설명해드릴 뿐 아니라 한국언론의 명소인 대한매일신보(서울신문의 전신) 초대사장 배설, 초대총무 양기탁 선생의 흉상도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견학사진이 담긴 기념신문도 제작, 1부씩 기념으로 드립니다.

견학신청

견학시간 토요일·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10시~ 낮 12시

소요시간 약 1시간

대상 초·중·고생, 대학생 및 일반인(초등학생은 4학년 이상)

접수인원 15~50명의 단체를 원칙으로 합니다. 개별신청의 경우는 접수 순서대로 20명을 모아 견학일시를 통보해 드리겠습니다.

신청전화 02-2000-9653 총무국 총무부
2004-11-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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