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직선편집국장 공모 20일까지 접수
수정 2004-10-16 11:55
입력 2004-10-16 00:00
새로 선출되는 편집국장에게는 2년의 임기가 보장되며, 자율성과 독립성을 갖고 신문제작에 임할 수 있습니다. 서울신문은 민영화가 된 이후 좋은 신문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권력의 잘못을 준엄하게 파헤치고, 빗나간 정책에 대해서는 비판과 함께 대안을 제시하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서울신문 편집국장 선거에 나설 사내·외 인사의 자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간지 기자로 만 18년 이상 근무했거나, 편집국 부국장급 이상의 경력이 있어야 합니다. 오는 20일까지 편집국장 선거관리위원회에 서면이나 이메일로 이력서 및 정책보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참언론의 길을 열어 갈 웅지를 갖고 있는 많은 인재들의 응모를 바랍니다.
●접수기간 2004년 10월18일 오전 9시~10월20일 오후 6시
●접수방법 이력서 및 정책보고서를 서면으로 제출하거나 이메일(call@seoul.co.kr)로 응모
●주관 서울신문 편집국장 선거관리위원회(02-2000-9700∼1)
2004-10-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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