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北 용천동포와 아픔을 나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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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5-19 00:00
입력 2004-05-19 00:00
성금 보내주신 분들

▲서울신문 임직원일동 1000만원 ▲안양시 호계3동 일신건영 휴먼빌아파트 동대표 부녀회 및 주민일동 57만470원 ▲조수현 10만원 ▲박형태 5만원 (5월 18일 현재)

모금기간 2004년 4월26일∼2004년 7월23일

ARS 060-700-1004

보낼 곳 서울신문사 문화사업부 및 각 지사,보급소(전화:02-2000-9754,팩스:02-2000-9759)

온라인(예금주 서울신문사) 농협 056-01-053241,우리은행 008-202889-13-101,국민은행 813-01-0170-002 (송금 후 입금표와 기탁내용을 팩스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신문사·한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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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19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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