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유치경쟁] 제주 - 강성근 국제자유도시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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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3-15 00:00
입력 2004-03-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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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강성근 국제자유도시과장
제주-강성근 국제자유도시과장
APEC정상회의 개최 국가들은 국가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그 나라를 대표하는 리조트형 관광·휴양도시에서 회의를 개최해 왔다.제주도 역시 APEC이 요구하는 ‘Retreat’ 성격에 가장 부합하는 최고의 관광·휴양지이다.또 국제자유도시로서 경제협력과 공동번영을 추구하는 APEC 이념과 일치하는 곳이기도 하다.

제주는 세 차례의 정상회담과 14명의 국가정상 방문을 통해 최고 수준의 안전·경호가 검증되기도 했다.

국제회의 전용 컨벤션센터와 리조트형 숙박시설,독특한 민속문화와 회의운영 노하우를 완벽히 갖추고 있는 국제회의 도시 제주,그리고 세계평화포럼과 남북평화축전,북한감귤보내기 등 남북교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평화의 섬’제주에서 APEC정상회의가 당연히 열려야 한다.˝
2004-03-15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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