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차질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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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3-08 00:00
입력 2004-03-08 00:00
지난 5일 중부 지방의 기록적인 폭설로 고속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가 막혀 대전·충청 및 전북 일부 지역에 6일자 신문이 배달되지 못하거나 늦게 배달된 점 독자여러분께 사과 드립니다.똑같은 사정으로 5일자 신문도 배달되지 못한 지역이 있습니다.

도로 여건이 정상화되는 대로 신문배달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해당 지역 독자여러분께 거듭 머리숙여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
2004-03-08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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