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日 위안부 피해자 박분이 할머니
수정 2011-02-10 01:02
입력 2011-02-10 00:00
경북 출신인 박 할머니는 17살에 일본을 거쳐 싱가포르로 끌려가 강제로 일본군 위안부 생활을 했으며 해방 전인 1943년 한국으로 돌아왔다.
이번 겨울이 시작된 지난해 12월부터 현재까지 6명의 위안부 피해자가 세상을 떠나 정부에 등록한 피해 생존자는 75명으로 줄었다.
2011-02-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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