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인명예의전당’ 조익순 교수 첫 헌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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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9-28 00:24
입력 2016-09-27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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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익순 고려대 명예교수
조익순 고려대 명예교수
조익순(92) 고려대 명예교수가 27일 회계인명예의전당 첫 헌액 대상자로 선정됐다.

조 명예교수는 회계인재를 양성하고 회계학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한국공인회계사회장, 재무부 재정회계제도 개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회계감사제도 개선에 기여하고 회계연원 연구로 우리나라 회계의 세계사적 의미를 고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헌액식은 오는 11월 14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오키드룸에서 열린다.
2016-09-2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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