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완·이명식 교수 ‘아산의학상’ 수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5-03-10 00:12
입력 2015-03-10 00:04
이미지 확대
아산사회복지재단은 9일 ‘제8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기초의학부문에 박종완(왼쪽·54) 서울의대 약리학교실 교수, 임상의학부문에 이명식(오른쪽·59) 성균관의대 내과학교실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박 교수는 산소가 부족한 환경에서의 세포 반응 연구를 통해 암의 성장 억제 인자를 밝혔고, 이 교수는 세포의 자가포식 연구로 당뇨병의 원인을 규명하고 근본적인 치료법을 제시했다. 젊은의학자부문 수상자로는 김형범(40) 연세의대 교수와 박정열(41) 서울아산병원 교수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9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다.

2015-03-1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