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신탁 김교식 회장 등 임직원,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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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2-07 12:31
입력 2014-12-07 00:00

부동산 종합컨설팅 회사의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부동산 종합 컨설팅 회사인 아시아신탁은 6일 충북 괴산 청소년수련원에서 김교식 회장, 배일규 대표 등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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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식(왼쪽에서 두번째) 회장, 배일규(네번째) 대표 등 아시아신탁 임직원이 6일 경기 성남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다문화가족 대표에게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하고 있다. 아시아신탁 제공
김교식(왼쪽에서 두번째) 회장, 배일규(네번째) 대표 등 아시아신탁 임직원이 6일 경기 성남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다문화가족 대표에게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하고 있다.
아시아신탁 제공
아시아신탁 임직원이 담근 김장김치는 경기 성남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들(100가구)에게 전달됐다.



김교식 아시아신탁 회장은 “다문화가족에 대한 일부 편견과 차별대우 등으로 결혼이주 여성 가족들이 사회와 학교에서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면서 “우리 사회가 모범적인 다문화 사회로 발전하는 것은 해당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고 우리 국민 모두가 동참해야 할 과제라는 점에서 이번에 아시아신탁이 작은 사랑을 실천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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