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문’ 칸 前IMF총재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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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0-23 00:00
입력 2013-10-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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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크 스트로스칸 전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전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성추문 사건으로 불명예 퇴진했던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전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방한한다. 스트로스칸 전 총재는 오는 31일 열리는 세계경제연구원 설립 20주년 기념 국제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30일 방한한다. 그는 이 회의에서 ‘세계 경제 전반과 글로벌 거버넌스’라는 주제로 특별 연설을 한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2013-10-2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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