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스페인 성인영화 ‘하몽하몽’ 감독 비가스 루나
수정 2013-04-09 00:32
입력 2013-04-09 00:00
그는 이어 ‘골든볼’ ‘달과 꼭지’ ‘밤볼라’ 등 잇달아 화제작을 발표해 스페인 성인 영화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자리 잡았다.
루나 감독은 오랜 기간 암과 싸워 왔으나 2010년에 ‘디디 할리우드’를 개봉하는 등 최근까지도 열렬히 작품 준비를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최재헌 기자 goseoul@seoul.co.kr
2013-04-0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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