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안 삼육대 교수 18번째 개인전…‘저 멀리서 오는 풍경’
수정 2018-02-21 19:04
입력 2018-02-21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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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안(삼육대 박물관장)삼육대학교 교수가 18번째 개인전을 연다. ‘저 멀리서 오는 풍경(돌의 그리움)’이라는 주제로 고인돌의 풍경을 담은 사진작품 30여점이 전시된다.
전시회는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8일 까지 서울 팔판동 MHK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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