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올해의 여기자상’에 최고운 SBS 기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peoples/2015/12/22/2015122202904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5-12-21 23:55 입력 2015-12-21 23:16 한국여기자협회(회장 강경희)와 CJ주식회사(대표 이채욱)가 21일 ‘제13회 올해의 여기자상’ 취재부문 수상자로 최고운 SBS 정치부 기자를 선정했다. 기획부문은 수상자를 내지 못했다. 시상식은 2016년 1월 14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2015-12-2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