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분리배출 공모전’서 제3야전군 ‘선봉대’ 환경부 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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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2-15 17:53
입력 2015-12-15 15:19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서 15일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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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김진석 이사장, 오른쪽서 다섯 번째)은 15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공제조합 대회의실에서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후원한“제2회 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모범시설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 제3야전군 ‘선봉대’가 최우수상인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김진석 이사장, 오른쪽서 다섯 번째)은 15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공제조합 대회의실에서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후원한“제2회 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모범시설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 제3야전군 ‘선봉대’가 최우수상인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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