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여수공장, 청소년 위한 ‘드림스쿨’ 하반기에 6번 개최

최종필 기자
수정 2015-12-09 16:18
입력 2015-12-0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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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여수공장은 9일 청소년들의 진로와 학업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고,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LG화학과 함께하는 드림스쿨’을 하반기에 여섯 차례 열었다고 밝혔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이뤄진 드림스쿨은 여천고등학교 1~2학년 학생 12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김귀식 여천고 진로상담부장은 “드림스쿨로 학생들이 어렵게 느껴졌던 과학 분야에 흥미를 가지고 깊이 있게 배울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됐다”면서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원대한 꿈을 설계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신데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젊은 꿈을 키우는 사랑 LG’라는 사회공헌 슬로건을 표방하는 LG화학 여수공장은 지역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기 위한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내년 1월에는 중학교 1~2학년생을 대상으로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를 진행해 화학과 환경을 배우고, 나눔 가치를 일깨울 수 있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여수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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