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환수 국세청장, 서울 영천시장 찾아 상인 애로사항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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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9-22 14:23
입력 2015-09-2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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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환수 국세청장
임환수 국세청장


임환수 국세청장은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자매결연을 한 전통시장인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을 방문해 실물 경기를 살피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임 청장을 비롯한 본청 국장 10여명은 상인회 대표들과 환담한 뒤 시장을 둘러봤다.

임 청장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가 한창이던 지난 6월에도 영천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한 바 있다.

지방청과 세무서 등 전국 97개 국세청 산하기관도 지역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물품을 구입하는 행사를 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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