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안 서울시의원지역 “이웃사랑 결실”… 곰두리봉사회 감사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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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11-06 09:15
입력 2026-11-06 09:15

제2회 함께 어울림 문화 페스티벌에서 장애인 복지 증진 및 지역사회 봉사 공로 인정받아
“소외계층과 장애인이 더불어 행복한 동대문구·서울시 만드는데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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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두리봉사회 감사패를 수상한 이의안 의원(오른쪽). 서울시의회 제공
곰두리봉사회 감사패를 수상한 이의안 의원(오른쪽). 서울시의회 제공


서울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이 (사)한국곰두리봉사회 동대문지회(회장 홍봉임)가 주최한 ‘제2회 함께 어울림 문화 페스티벌’에서 지역사회 봉사 및 장애인·취약계층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1988년 서울 패럴림픽 지원 활동을 모태로 출범한 (사)한국곰두리봉사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온 대표적인 봉사 단체다. 특히 동대문지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보양식 나눔, 삼계탕 배식, 다채로운 문화행사 개최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복지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이번에 동대문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2회 함께 어울림 문화 페스티벌’은 지역 어르신과 장애인,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나눔을 베풀고 흥겨운 문화공연을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으로 성대하게 치러졌다.

감사패를 전달한 (사)한국곰두리봉사회 동대문지회 측은 “이의안 의원은 평소 약자와의 동행을 의정활동의 최우선 가치로 두고, 동대문구 취약계층과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현장 의정을 펼쳐왔다”며 감사패 수여 취지를 밝혔다.

이의안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사)한국곰두리봉사회 동대문지회 회원분들이 현장에서 묵묵히 흘려온 땀방울과 헌신이 지역사회를 밝히는 등불이 되고 있다”며 “뜻깊은 감사패를 받아 큰 영광과 책임감을 느끼는 만큼,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어울려 살아가는 든든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소외된 이웃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류정임 리포터
세줄 요약
  • 이의안 의원, 곰두리봉사회 감사패 수상
  • 지역 봉사와 장애인 복지 증진 공로 인정
  • 함께 어울림 문화 페스티벌서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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