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착] 스윙스, 이번엔 상투 틀고 수염 길렀다…역할이 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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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10-13 07:12
입력 2026-10-13 07:07
세줄 요약
  • 숏드라마 포스터 공개, 배우 도전 이어감
  • 상투·수염 분장으로 호위무사 남휼 역 소개
  • 본명 문지훈 사용, 연기 활동 확장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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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인스타그램
스윙스 인스타그램


래퍼 스윙스가 배우로서 도전을 이어간다.

스윙스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레진스낵 숏드라마 ‘광안: 세자의 여자’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성준 옆에 서 있는 스윙스의 모습이 담겼다. 상투를 쓰고 수염까지 기른 포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윙스는 “미친 눈을 가진 세자 이현 역 성준, 궁녀로 위장한 자객 은우 츄, 세자의 벗이자 호위무사 남휼 역 문지훈”이라고 자신의 역할을 소개했다. 문지훈은 스윙스의 본명이다.

한편 최근 스윙스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출연을 위해 타투 분장을 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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