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를 화장실로 데려가 때렸다? 서인영 “안 친했다” 직접 밝힌 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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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10-08 09:06
입력 2026-10-08 09:06
세줄 요약
  • 백지영과 만난 서인영, 아이유 폭행설 재차 부인
  • 화장실 데려가 팼다는 소문 언급하며 억울함 토로
  • 안 친한 사이라 때릴 이유 없었다고 해명
백지영 만나 ‘아이유 폭행설’ 재차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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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42)이 과거에 떠돌던 ‘아이유 폭행설’을 재차 부인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백지영이 서인영 싫어한 진짜 이유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서인영은 백지영의 집을 찾아가 옛 추억을 나눴다.

백지영은 “너도 센 캐릭터고 나도 센 캐릭터였잖나. 그런데 알고 보면 너도 나도 누구한테 뭐라고 한 적 없지 않나. 우리는 후배들을 잡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서인영은 백지영의 말에 공감한 뒤에 “나는 아이유 때렸다고 소문났잖나. 내가 아이유를 왜 때리냐”며 억울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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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서인영이 “내가 아이유를 화장실 데려가서 팼다는 소문이 있었다”고 하자 백지영은 “그래서?”라며 다음 상황을 궁금해했다.

이에 서인영은 “안 친했다니까”라며 때릴 관계가 아니었다고 항변했고, 백지영은 “안 친했으니까 때렸겠지”라며 서인영을 놀렸다.



백지영은 이어 “그런 소문이 왜 났는지 알겠다. 내가 지금 들으니까 재미있다”며 근거 없는 소문이 퍼져나가는 이유를 짚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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