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임신했냐” 김종민이 꺼낸 ‘이것’… 빽가 “소름 돋았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26-10-08 08:21
입력 2026-10-08 08:21
세줄 요약
  • 신지, 김종민 부부 임신 소식 첫 목격
  • 식사 자리서 임산부 배지로 사실 확인
  • 빽가도 소름 반응, 축하 메시지 전해
이미지 확대
신지 인스타그램 캡처
신지 인스타그램 캡처


혼성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김종민 부부의 임신을 제일 먼저 알게 된 날의 모습을 공개했다.

신지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월의 어느 날. 우리에게 제일 먼저 알렸던 임신 소식”이라며 같은 그룹 멤버 김종민, 빽가와 만났던 날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이제 기사도 났으니 조심히 간직했던 영상과 사진을 꺼내본다”고 설명했다.

멤버들이 모인 당시 식사 자리에서 신지는 도착하자마자 김종민 부부에게 “임신했냐”고 물었다고 했다. 그러나 두 사람이 아무렇지 않게 표정 관리를 해 자신이 틀린 줄 알았다고 했다.

그러나 이후 주문한 음식이 나온 뒤 코요태 멤버들이 한우 접시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으면서 신지의 예상이 틀리지 않았음이 공개됐다.

김종민의 아내가 카메라를 들어 세 사람을 찍어주고 있을 때 가운데 뒤쪽에 서 있던 김종민은 슬며시 임산부 배지를 꺼내 들었다. 촬영 직후 옆을 돌아본 신지는 임산부 배지를 발견했고 “이럴 줄 알았어”라고 소리치며 기쁜 박수를 쳤다.

신지는 “축하해”라고 말하며 김종민의 아내를 향해 엄지를 들어보였고, 이어 “조카 생기네”라고 말했다. 빽가 역시 “소름 돋았다”며 김종민 부부의 임신을 축하했다.

한편 김종민은 지난 7일 자신이 MC인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아내가 임신 17주차가 됐다”는 소식을 처음으로 일반에 알렸다.

김종민은 “아이를 갖기 위해 1년 동안 금주를 하고 건강관리를 했다. 덕분에 빨리 아이가 찾아와 준 것 같다”고 2세를 만나기 위해 준비해온 시간을 돌아보며 감격을 드러냈다. 또 아내의 임신 사실과 2세의 성별, 태몽 등을 알게 된 잊을 수 없는 순간을 밝히며 예비 아빠의 설레는 마음을 고백했다.

앞서 김종민은 지난해 4월 11살 연하의 사업가인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고정 출연 중인 KBS2 ‘1박 2일’과 ‘슈퍼맨이 돌아왔다’, SBS ‘미운 우리 새끼’ 등에서 “평생소원이 애 아빠”라고 2세를 향한 바람을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기사 반응 MBTI 확인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김종민이 코요태 멤버들에게 임신 소식을 알린 방법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