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네팔 대홍수로 사라진 마을
수정 2026-09-04 11:27
입력 2026-09-0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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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네팔 베트라와티 마을이 대홍수와 산사태로 인해 토사에 덮여 있다.
뉴시스 -
4일(현지시간) 네팔 베트라와티 마을이 대홍수와 산사태로 인해 토사에 덮여 있다.
뉴시스 -
대홍수가 지나간 지 10일째인 4일 네팔 누와코트 지역 베트라와티 마을 건물들이 부서져 있다. 2026.9.4
연합뉴스 -
3일(현지시간) 네팔 데비갓의 트리슐리 강변이 대홍수로 인해 토사 등으로 덮혀 있다.
AP 뉴시스 -
3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의 트리슐리 강변이 대홍수로 인해 토사 등으로 덮혀 있다.
AP 뉴시스 -
3일(현지시간) 네팔 바그마티주 누와코트 지역에서 대홍수 피해 주민들이 대피소로 바뀐 한 학교에서 구호 물품을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AP 뉴시스 -
3일(현지시간) 네팔 바그마티주 누와코트 지역에서 대홍수 피해 주민들이 대피소로 바뀐 한 학교에서 구호물품을 받고 있다.
AP 뉴시스 -
지난 3일(현지시간)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 있는 비르 병원 벽면에 실종자를 찾기 위한 사진과 인적 사항을 담은 종이가 빼곡하게 붙여져 있다. 2026.9.4
연합뉴스
정부는 네팔 홍수 피해 지역 이재민을 돕기 위해 1억 3000만 원 상당의 긴급 구호 물품을 추가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비상보온담요 3만 6000 점과 중보온담요 2320점 등을 오는 5일 민항기 편으로 네팔에 보낼 예정이다.
정부는 앞서 홍수 발생 직후인 지난달 27일 네팔에 10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발표했으며, 지난 1일에는 현지 수색·구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를 네팔에 급파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네팔 정부와 소통을 지속하며 피해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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