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지쳤어요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26-09-03 01:13
입력 2026-09-02 18:08
이미지 확대
난 이제 지쳤어요
난 이제 지쳤어요 미 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호(CVN-72)가 대이란 해상 작전을 마치고 2일(현지시간) 태국 파타야 인근 램차방 항구에 입항했다. 최장기 기록인 286일간의 파견 기간 동안 보급품 부족과 열악한 환경으로 승조원들의 투신 시도 등 정신건강 위기 논란이 제기되면서, 승선원들의 휴식과 재충전을 위해 이번 입항이 결정됐다.
파타야 AFP 연합뉴스


미 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호(CVN-72)가 대이란 해상 작전을 마치고 2일(현지시간) 태국 파타야 인근 램차방 항구에 입항했다. 최장기 기록인 286일간의 파견 기간 동안 보급품 부족과 열악한 환경으로 승조원들의 투신 시도 등 정신건강 위기 논란이 제기되면서, 승선원들의 휴식과 재충전을 위해 이번 입항이 결정됐다.

파타야 AFP 연합뉴스
2026-09-0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에이브러햄 링컨호의 파견 기간은 며칠인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