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호 북극해 진입…유빙 뚫고 유럽 향한다
수정 2026-09-03 01:11
입력 2026-09-03 00:41
해양수산부 제공
북극항로 시범 운항에 나선 컨테이너선 팬스타 아크로호가 한국 시간으로 지난달 31일 오전 5시 49분에 러시아 북동해역으로 진입하고 있다. 현지 기온은 영하 1도, 선박 앞으로 유빙이 보인다. 7일 북극해를 통과해 오는 14일쯤 유럽 첫 기항지인 영국 펠릭스토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 제공
2026-09-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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