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편의점 점주 흉기 위협 70대 긴급체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정철욱 기자
정철욱 기자
수정 2026-09-02 11:53
입력 2026-09-02 11:53
세줄 요약
  • 편의점 점주 흉기 위협, 돈 빼앗으려 한 시도
  • 점주 신고 뒤 달아남, 건물 경비원 호출 계기
  • CCTV 분석으로 주거지 특정, 긴급체포
이미지 확대
서울신문 DB.
서울신문 DB.


부산 한 편의점에서 70대 남성이 흉기를 들고 점주를 위협해 돈을 빼앗으려다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연제경찰서는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70대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 45분쯤 연제구 한 편의점에서 미리 준비한 흉기로 점주를 위협하고 흉기를 빼앗으려 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점주가 건물 경비원을 부르자 달아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CCTV 분석 등을 통해 A씨의 주거지를 특정하고 이날 오전 5시 22분쯤 그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부산 정철욱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기사 반응 MBTI 확인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70대 A씨가 편의점에서 저지른 혐의는 무엇인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