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기술의 융합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2~4일 벡스코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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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기자
수정 2026-09-02 11:34
입력 2026-09-02 11:34

AI·로봇·드론 등 최첨단 기술 융합 ‘과학적 재난관리 청사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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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산불진화 로봇’ . 부산시 제공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산불진화 로봇’ . 부산시 제공


2026년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가 2일부터 4일까지 벡스코에서 열린다.

‘첨단 기술의 융합, 안전의 미래’를 주제로 이번 박람회에는 340개 기관·기업이 920개 부스 규모로 참여했다.

첨단재난산업관을 비롯해 해외바이어·투자사 수출상담회, 글로벌 비즈니스 포럼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전시관은 6대 안전 분야 기업관, 공공분야, 첨단 재난안전산업존 등으로 구성되며, 침수·지진·화재·산사태 등 각종 재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혁신 제품이 전시된다.

또 인공지능(AI), 로봇, 드론 등 첨단 기술이 융합된 제품·기술 전시 등 재난환경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재난관리 시스템을 선보인다.

글로벌 기업관에는 9개 국가 22개 기업이 참여하며, 전시회 기간 구매·수출 상담회를 열어 국내 기술·제품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이번 박람회는 행정안전부와 부산시 주최로 진행된다.

부산 신정훈 기자
세줄 요약
  • 벡스코서 2026 안전산업박람회 개막
  • 340개 기관·기업, 920개 부스 참여
  • AI·로봇·드론 기반 재난기술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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