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우 금산군수 “화상경마장 검토 계획 없다” 일축

이종익 기자
수정 2026-08-31 15:13
입력 2026-08-31 15:13
세줄 요약
- 화상경마장 유치설, 군수 직접 일축
- 검토 자료 없고 추진 계획도 부인
- 재난 대응·인삼축제 준비도 당부
문정우 충남 금산군수가 지역 내 거론되는 한국마사회 장외발매소(화상경마장) 유치를 일축했다.
문 군수는 31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군 차원에서 화상경마장 추진이 검토된다는 유언비어가 퍼지고 있다. 어떠한 자료도 검토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19년 남일면 황풍리 일대 9만2874㎡에 화상경마장 등의 유치를 추진했으나 당시 금산군의회의 결정에 따라 모든 계획과 일정을 중단했었다.
하지만 최근 지방세수 증가 등을 이유로 화상경마장 유치 계획이 세워졌다는 취지의 소문이 일었다.
이날 문 군수는 화상경마장 일축에 이어 재난 안전에 철저한 대응과 함께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준비, 추석 명절 복무관리 등을 당부했다.
금산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문정우 충남 금산군수는 화상경마장 유치에 대해 어떤 입장을 취했나?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