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사진부 홍윤기 기자, 이달의 기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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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이지훈 기자
수정 2026-08-27 16:52
입력 2026-08-2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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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사진부 홍윤기(오른쪽) 기자와 박종현 한국기자협회장이 2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8.27 이지훈 기자
본지 사진부 홍윤기(오른쪽) 기자와 박종현 한국기자협회장이 2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8.27 이지훈 기자


본지 사진부 홍윤기(오른쪽) 기자와 박종현 한국기자협회장이 2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수상작은 국회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도중 윤용근 국민의힘 의원과 증인으로 참석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를 포착한 사진이다. 당시 윤 의원은 정 회장에게 ”더 잘 배려해 드려야 하는데... 송구합니다“라고 보냈고, 정 회장은 ”다른 자리에서 인사드리겠다”라고 답했다.

해당 보도는 청문위원과 증인 간의 부적절한 접촉 정황을 보도함으로써 국회 청문회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둘러싼 사회적 논의를 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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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협회 제431회 이달의기자상 사진보도부문 수상작 <野 문체위원, 정몽규에 “더 배려해야 하는데... 송구합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윤용근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달 30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이날 오전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증인으로 참석한 정몽규 전 회장과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를 확인하고 있다. 윤 의원은 본회의와 별개로 열린 문체위의 축구협회 청문회에도 청문위원으로 참여했다. 2026.7.30 홍윤기 기자
한국기자협회 제431회 이달의기자상 사진보도부문 수상작 <野 문체위원, 정몽규에 “더 배려해야 하는데... 송구합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윤용근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달 30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이날 오전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증인으로 참석한 정몽규 전 회장과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를 확인하고 있다. 윤 의원은 본회의와 별개로 열린 문체위의 축구협회 청문회에도 청문위원으로 참여했다. 2026.7.30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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