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법 폭파” 광주고법·청주지법에 이어 협박 메일…경찰 수색·대응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강남주 기자
수정 2026-08-26 14:08
입력 2026-08-26 13:42
세줄 요약
  • 인천지법 폭파 협박 메일 접수
  • 특공대·탐지견 투입해 긴급 수색
  • 광주고법·청주지법도 동시 협박
이미지 확대
서울신문DB
서울신문DB


광주고법, 청주지법에 이어 인천지법에도 폭파 협박 메일이 들어와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26일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7분쯤 인천지법 종합민원실 공용 메일로 “인천지법과 인근을 폭파하겠다”는 내용의 메일이 전송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인천지법에 특공대원 11명을 포함해 경찰관 37명과 탐지견 3마리를 투입해 수색을 벌였다. 그러나 현재까지 특이 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

인천지법은 경찰과 함께 보안 검색을 강화했으며 재판에는 차질이 없는 상태다.

한편 이날 광주고법과 청주지법에도 폭파 협박 메일이 들어와 경찰이 대응하고 있다.

강남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기사 반응 MBTI 확인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인천지법 폭파 협박 메일이 전송된 곳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