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 숙박시설 창고서 불…“인명피해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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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엽 기자
김형엽 기자
수정 2026-08-26 09:11
입력 2026-08-26 09:11
세줄 요약
  • 문경 숙박시설 창고 화재 발생
  • 창고 1동·집기류 전소, 인명피해 없음
  • 소방 진화 후 원인과 피해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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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 호계면 한 숙발시설 창고에서 26일 발생한 화재.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문경시 호계면 한 숙발시설 창고에서 26일 발생한 화재.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문경의 한 숙박시설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모두 탔다.

경북소방본부는 26일 오전 1시 34분쯤 문경시 호계면 한 숙박시설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1동과 집기류 등이 모두 소실됐다고 밝혔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2시간 40여분 만에 불을 껐다.

화재 당시 숙박시설에 머물던 투숙객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추산 2019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문경 김형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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