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위험물질 창고 화재… 9시간 만에 초진
수정 2026-08-12 00:04
입력 2026-08-12 00:04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11일 경기 평택시 청북읍 토진리의 한 위험물질 보관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들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이날 국가소방동원령까지 발령하는 총력 대응 끝에 9시간여 만에 인명 피해 없이 불길을 잡았다. 이 보관창고는 인화성 액체인 알코올류와 제1~4 석유류 등 100여 종의 제4류 위험물을 191만ℓ까지 보관할 수 있는 곳이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8-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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