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주택업체, 8월 4623가구 분양…지난달보다 39% 줄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허백윤 기자
허백윤 기자
수정 2026-07-31 12:40
입력 2026-07-31 12:40

주택건설협회 집계…경기 1285가구 ‘최다’

이미지 확대
서울 아파트 시장이 매매와 전세, 월세 모두 높은 상승률을 보이는 ‘트리플 강세’ 국면으로 접어들 조짐을 보이고 있다. 사진은 17일 서울 용산구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2026.5.17 이지훈 기자
서울 아파트 시장이 매매와 전세, 월세 모두 높은 상승률을 보이는 ‘트리플 강세’ 국면으로 접어들 조짐을 보이고 있다. 사진은 17일 서울 용산구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2026.5.17 이지훈 기자


중견 주택업체가 다음 달 전국에서 아파트 4623가구를 분양한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8월 주택 분양 계획을 집계한 결과 14개 사가 14개 사업장에서 총 4623가구를 공급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달(7549가구)보다 2926가구(39%) 줄어들었고, 지난해 같은 달(4048가구)과 비교하면 575가구(14%) 늘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1495가구, 비수도권에서 3168가구가 분양된다. 경기도가 1285가구로 가장 많고 서울은 210가구다. 인천은 분양 물량이 없다.

비수도권에서는 충남이 889가구로 가장 많고 이어 울산 700가구, 충북 656가구, 대구 360가구, 강원 302가구, 대전 116가구, 제주 105가구 순이다.

허백윤 기자
세줄 요약
  • 8월 분양 물량 4623가구 집계
  • 지난달 대비 39% 감소, 전년 대비 증가
  • 수도권 1495가구, 비수도권 3168가구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기사 반응 MBTI 확인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8월 분양 물량은 전월 대비 감소했는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