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아틀라스, 월드컵 16강서 축구공 전달 퍼포먼스
수정 2026-07-06 23:44
입력 2026-07-06 23:44
현대차그룹 제공
현대자동차가 5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노르웨이 경기 하프타임에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기술력을 과시했다. 아틀라스는 해리 케인, 손흥민 등 세계적인 선수들의 세리머니를 연이어 펼쳤다. 사진은 아틀라스가 심판에게 공을 전달하는 모습.
현대차그룹 제공
2026-07-07 B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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