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 얼굴 밟았다” 마사지 업소 폭행 50대 중국인 현행범 체포… 다른 손님이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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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이정수 기자
수정 2026-06-14 16:39
입력 2026-06-14 15:36
세줄 요약
  • 진천 마사지 업소서 직원 폭행 사건 발생
  • 서비스 불만 품은 50대 중국인 남성 체포
  • 다른 손님 신고로 경찰 출동해 현행범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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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자료사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123RF
마사지 자료사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123RF


충북 진천에서 마사지 서비스에 불만을 품고 여성 직원을 폭행한 50대 남성이 체포됐다.

14일 진천경찰서는 마사지 업소 직원을 폭행한 중국 국적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9일 오전 2시 30분쯤 진천군 한 마사지 업소에서 같은 국적의 60대 직원 B씨를 넘어뜨린 뒤 얼굴을 발로 밟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다른 손님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이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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