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 지울 것” 슬리피, ♥결혼 4년 만에 ‘충격 근황’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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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13 08:43
입력 2026-06-13 08:42
세줄 요약
  • 자녀 위해 문신 제거 결심
  • 어린이집 시선 부담 고백
  • 아빠로서 부끄럽지 않은 삶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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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슬리피맞아요’ 캡처
유튜브 채널 ‘슬리피맞아요’ 캡처


래퍼 슬리피가 자녀들을 위해 문신을 제거하기로 결정했다.

슬리피는 지난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난 이제 아빠니까. 힙합 간지야 안녕’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슬리피는 문신을 지우기 위해 피부과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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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슬리피맞아요’ 캡처
유튜브 채널 ‘슬리피맞아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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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슬리피맞아요’ 캡처
유튜브 채널 ‘슬리피맞아요’ 캡처


슬리피는 “이제 문신을 지우기로 했다. 아빠니까”라고 밝혔다.

이어 “아이들도 어린이집에 가는데, ‘저 애 아빠 문신 봐’ 하는 따가운 시선이 있다. 문신 때문에 어린이집 가는 게 부끄럽다”고 고백했다.

그는 “내가 생각보다 문신이 많다. 내가 박재범보다 문신이 많다. 걔는 한 팔에만 있는데 나는 양팔에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어린이집에 가기 창피하다. 부끄럽다. 아이들에게 안 좋은 걸 내가 보여주고 있단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야지”라고 강조했다.

슬리피는 지난 2022년 8살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1남 1녀를 출산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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