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8번째 톱10 김시우, 세계랭킹 18위로 개인 최고 순위
권훈 기자
수정 2026-06-08 14:03
입력 2026-06-08 14:03
세줄 요약
- 김시우 메모리얼 공동 10위, 시즌 8번째 톱10 달성
- 세계랭킹 18위 상승, 개인 최고 순위 경신
- 포스턴 급등, 임성재 유지, 문동현 도약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8번째 톱10에 오른 김시우가 세계랭킹 개인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김시우는 8일 발표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18위에 올랐다.
지난주 19위보다 한 계단 순위를 끌어 올린 김시우는 개인 최고 순위도 갈아치웠다.
그는 이날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끝난 PGA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천만 달러)에서 공동 10위를 차지해 시즌 8번째 톱10에 진입했다.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J.T. 포스턴(미국)은 94위에서 39위로 껑충 뛰었다.
공동32위에 그친 임성재는 72위를 유지했다.
7일 KPGA선수권대회에서 최연소 우승을 달성한 문동현은 776위에서 438위로 도약했다.
LIV 골프 안달루시아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티럴 해턴(잉글랜드)은 27위에 21위로 상승했다.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캐머런 영(미국)은 1~3위를 지켰다.
권훈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김시우가 올 시즌 PGA 투어에서 달성한 톱10 진입 횟수는?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