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바퀴가 멈춘 곳, 발걸음도 멈췄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안주영 기자
안주영 기자
수정 2026-06-05 00:56
입력 2026-06-04 23:55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바퀴가 멈춘 곳, 발걸음도 멈췄다
바퀴가 멈춘 곳, 발걸음도 멈췄다 누군가에게는 편리한 이동 수단이었을 자전거가 타인의 이동권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마구잡이로 세워져 보행자들의 길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성숙한 시민의식이 어느 때보다 절실해 보입니다.
안주영 전문기자


누군가에게는 편리한 이동 수단이었을 자전거가 타인의 이동권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마구잡이로 세워져 보행자들의 길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성숙한 시민의식이 어느 때보다 절실해 보입니다.

안주영 전문기자
2026-06-05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