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한 아파트서 모자 잇따라 숨져…경찰 조사

정철욱 기자
수정 2026-06-03 14:22
입력 2026-06-03 14:22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세줄 요약
- 해운대 아파트 화단서 모자 잇따라 사망
- 주민 신고로 여성 발견, 남성은 추락 확인
- 경찰,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 착수
부산 한 아파트에서 모자가 잇따라 숨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3일 오전 7시 44분쯤 부산 해운대구 한 아파트 화단에 50대 여성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이 아파트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어 인근 화단에 20대 남성 B씨가 추락했다. B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A씨와 B씨는 모자 관계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부산 정철욱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사고 현장에서 발견된 사망자는 총 몇 명인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