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무더위 시작...짜릿한 물놀이

홍윤기 기자
수정 2026-06-02 17:49
입력 2026-06-0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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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최고기온 33도를 기록한 2일 아이들이 서울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서울의 낮 기온은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
기상청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일인 3일에도 때 이른 더위가 이어지겠으며, 하늘은 점차 흐려져 오후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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