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웰컴센터 ‘체크인 부산’ 운영…관광 안내·짐 보관 서비스 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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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기자
수정 2026-06-02 10:39
입력 2026-06-0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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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 요약
  • 부산유라시아플랫폼서 BTS 웰컴센터 운영
  • 관광 안내·짐 보관·배송 등 편의 제공
  • 음악·K-뷰티·AI 체험과 팬 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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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THE CITY 아리랑 부산 웰컴센터 웹포스터. 부산시 제공
BTS THE CITY 아리랑 부산 웰컴센터 웹포스터. 부산시 제공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5일부터 21일까지 부산유라시아플랫폼 B동에서 BTS THE CITY 아리랑 부산 웰컴센터 ‘체크인 부산’이 운영된다고 2일 밝혔다.

웰컴센터는 환대 공간이자 체험형 관광거점으로 조성된다. 부제인 ‘체크인 부산’은 부산에 도착한 방문객이 가장 먼저 들러 관광 안내와 편의 서비스를 이용하고, BTS 음악과 부산 관광 콘텐츠를 체험하며 본격적인 부산 여행을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웰컴센터는 방문객이 편리하게 여행을 시작할 수 있도록 부산 관광 안내, 짐 캐리 연계 짐 보관·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산 관광 안내 공간에서는 관광지, 교통, 맛집, 축제, 체험 콘텐츠 등 여행 정보를 제공하고, 공연·행사 정보와 관광홍보물을 함께 안내해 방문객의 여행을 지원한다.

또 방문객이 즐길 수 있도록 음악 체험존, K-뷰티존, 포토이즘, 부산 관광 체험존, 구글 제미나이 인공지능(AI) 체험 부스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도 마련된다.

11일부터 14일까지 부산시 소통 캐릭터 ‘부기’가 웰컴센터에서 관광객을 맞이하며, 특별운영 기간(10일부터 16일)에는 ‘BTS 더시티 아리랑 랜덤 플레이 댄스’ 등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현장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부산 신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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