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 폭약 사고로 초토화된 미얀마 마을… 최소 55명 숨졌다
수정 2026-06-02 00:33
입력 2026-06-02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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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캄 AP 연합뉴스
미얀마 북부의 반군 장악 지역인 샨주 남캄 타운십 카웅탓 마을에서 지난달 31일 대규모 폭발이 발생해 건물이 무너져 있다. 당국은 보관 중이던 광산 발파 작업용 폭약이 우발적으로 터져 최소 55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남캄 AP 연합뉴스
2026-06-0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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