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상가건물서 LPG 폭발…작업자 등 4명 다쳐
강남주 기자
수정 2026-05-28 09:16
입력 2026-05-28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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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 요약
- 인천 부평구 상가건물 2층 LPG 폭발
- 작업자 등 4명 부상, 화상 2명 중상
- 유리창 파손·내부 그을림, 화재는 없음
인천의 한 상가건물에서 액화석유가스(LPG) 폭발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다쳤다.
28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5분쯤 부평구 청천동 3층짜리 상가건물 2층에서 LPG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작업자 등 4명 중 2명이 화상을 입었고 2명은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화상을 입은 2명은 중상, 나머지 2명은 경상으로 분류됐다.
또 건물 유리창이 깨지고 내부가 그을렸으나 화재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작업자가 작업을 하던 중 LPG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강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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