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주권자의 한 표가 안양의 100년 미래 바꾼다”…사전투표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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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순 기자
수정 2026-05-27 17:51
입력 2026-05-27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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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 요약
  • 사전투표 앞두고 시민 참여 독려
  • 안양 100년 미래 결정 분수령 강조
  • 검증된 후보 통한 연속 발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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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민주당 안양시장 후보. 최대호 캠프 제공
최대호 민주당 안양시장 후보. 최대호 캠프 제공


최대호 더불어민주당 안양시장 후보가 오는 29~30일 이틀 동안 진행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앞두고 시민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본투표는 다음 달 3일 실시된다.

최 후보는 27일 “이번 선거는 안양시 100년 미래를 결정지을 중대한 분수령”이라며 “유권자의 소중한 한 표가 ‘시민주권시대 안양’을 여는 첫 단추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성과와 실력으로 검증된 후보가 시장이 돼야 중단 없는 안양의 발전을 이어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안양의 미래 성장동력은 광역교통망 완성과 국철 지하화, 박달스마트시티 조성, 평촌신도시 사업성 강화와 신속 추진 등을 역점 추진해온 최대호가 구축하겠다”며 “그 시작의 출발점은 압도적인 사전투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2022년 6월 1일 실시된 제8회 지방선거에서 안양 지역 사전투표율은 22.5%로 집계됐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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