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팔천피’ 탈환… 30만전자 재돌파·200만닉스 첫 달성

이정수 기자
수정 2026-05-26 09:21
입력 2026-05-26 09:06
세줄 요약
- 코스피, 장 초반 8000선 재탈환 및 최고치 경신
- 삼성전자 30만원 재돌파, SK하이닉스 200만원 돌파
- 코스닥도 2%대 상승, 대형주 강세 주도
코스피가 26일 ‘팔천피’를 탈환하며 출발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04.38포인트(2.60%) 오른 8052.09를 가리키고 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23.20포인트(2.84%) 오른 8070.91로 시작해 개장 직후 8094.90선까지 오르며 장중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5.76포인트(2.22%) 상승한 1186.89다.
시가총액 1·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2%대, 3%대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장중 30만원을 다시 한번 터치했고, SK하이닉스는 사상 처음으로 200만원을 넘어서 거래되고 있다.
이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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